[마포구] 6/25(수) 오전 9시 겸사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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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수익 구조에 대한

현실적인 통찰을 바탕으로 한

겸사서울의 공간 확장 브랜딩 전략.

에스프레소 대회에 꾸준히 참가할 만큼

누구보다 커피에 대해 고민하는 곳이지만

오히려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하며

커피를 드러내지 않는 정체성을 선택했다.

‘Love My Self’라는 슬로건 아래

취향을 일관되게 전달한 덕분에,

오픈 초기임에도 겸사서울의 공간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접점을 만들고 있다.

카페 컨셉 설정에 대한 고민이 된다면

꼭 참석하여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8명 무료 초청